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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이 제공하는 ‘천원의 행복’...댄스뮤지컬 ‘비바츠 태권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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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4. 1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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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3시 용인시여성관 큰어울마당에서 공연
공연사진
제공=용인문화재단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는 23일 오후 3시 용인시여성관 큰어울마당에서 댄스뮤지컬 ‘테르테와 함께 떠나는 비바츠 태권발레’를 무대에 올린다.

19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재단 출범 5주년을 맞아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전석 1000원으로 특별 기획한 ‘Stage1000’ 시리즈 두 번째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동양문화인 태권도와 서양문화인 발레가 결합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테디베어 캐릭터들이 경쟁과 협력, 사랑과 우정을 통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전하는 내용으로 꾸몄다.

특히 작품 전반에 삽입된 내레이션은 어린이들에게 마치 구연동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해 작품 이해에 도움을 준다. 또 신비로운 홀로그램 인터렉티브 영상과 고난도 움직임 등 흥미로운 볼거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성인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예매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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