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2035년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 “경제중심도시 성장 틀 다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4010014771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4. 24. 1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는 미래 발전상을 정립하는 ‘2035년 도시기본계획안’을 마련, 다음 달 18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계획안은 지난 2015년 5월에 용역에 착수해 주민설문조사, 민간전문가와 기업체 의견을 수렴하고 31개 읍·면·동 순회 주민간담회 등을 거쳐 수립한 것으로, 용인시 전역 591.5㎢에 대해 2035년을 목표로 계획인구 및 계획지표를 설정하고 도시공간구조를 구상했다.

시는 공청회를 통한 주민 의견 수렴 후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시의회 의견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연내 경기도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계획안에 의견이 있는 주민은 공청회 당일 또는 공청회 다음 날부터 14일간 서면(용인시 도시계획과) 또는 이메일(dndudwns@korea.kr)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2035년 도시기본계획안은 도시의 체계적인 발전기틀을 다지고 수도권 남부의 자족적인 경제중심도시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