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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에 따르면 도움이 필요한 11명의 주민은 대부분 홀몸노인과 장애인 기초수급대상가구로 주거개선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였다.
이에 무한돌봄팀은 취약계층지원사업비와 민간자원연계를 통해 도배장판, 전기설비, 방충망, 샷시교체, 지붕보수, 외벽단열 공사 등 주거개선사업을 진행했으며, 5가구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난방유를 지원했다.
또 지원을 위한 상담 중 건강이 좋지 않은 대상자에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연계하고, 긴급복지지원사업을 통해 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는 후원물품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으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는 가까운 읍.면.동과 복지정책과로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