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차관을 본부장으로 한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는 이날 수출·투자·생산 등 실물경제 상황을 관련 실장들과 함께 점검하며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산업부는 수출, 해외 바이어 동향, 외국인투자, 에너지·원자재 등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 및 실시간 대응을 위해 6개 대응반 운영키로 했다.
또 코트라, 해외 상무관, 업종별 협회·유관기관 등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실물경제 상황에 대한 24시간 점검체계를 즉시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원자력발전소 등 에너지 및 주요 산업시설에 대한 사이버 보안 등 안전관리도 강화키로 했다.
정 차관은 “최근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수출·투자·생산 등을 중심으로 실물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상황관리 및 공직기강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