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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 김효철 기획처장, 최윤희 입학협력처장을 비롯해 이성 구로구청장, 김태수 행정관리국장, 유영직 문화관광과장, 이송헌 문화예술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G밸리 거리공연 등 문화활동 지원 △공동 연구 및 세미나 추진 △교육 콘텐츠 제작 및 지원 △평생교육 등 현안에 대한 자문과 지원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민, 구 산하(위탁)기관의 임직원, 구 소재 직장인의 원광디지털대 입학 시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본교의 특성화된 교육과 첨단 강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구로구민들의 교육 복지 증진과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와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장인을 위한 ‘구로 G밸리 도시락(樂) 거리-힘내라 직장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