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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쾌적한 도시미관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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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6. 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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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정비 캠페인
20일 용인시 처인구는 중앙동 일대에서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용인시지부와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등과 함께 불법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벌였다/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 처인구가 쾌적한 도시미관과 안전을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중앙동 일대에서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용인시지부와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등과 함께 불법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참가자들이 중앙동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입간판과 에어라이트, 벽보 등의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단속했다. 또 옥외광고물 설치 절차 안내 및 불법광고물 처벌과 피해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

박성춘 처인구 생활민원과장은 “올바른 간판문화 정착하고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벽보, 전단 등의 광고물 수거보상제와 불법광고물 정비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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