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전 엑소 루한, 새 여신 디리러바와 아디다스 모델 기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04010001881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7. 04. 18: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화권 최고 스타라는 사실 입증
세계적인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아무나 모델로 쓰지 않는다. 진출하는 해당 국가의 최고 스타가 아니면 그야말로 “노 댕큐!”다. 모델료가 문제가 아니다. 자존심 하나만 봐도 세계적 브랜드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다.

루한 아디다스
아디다스 모델 루한. 왜 그가 중화권 최고 스타인지를 잘 말해준다./제공=아디다스 중국 홈페이지.
전 엑소 멤버 루한(27)이 이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중화권 모델에 최근 발탁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그가 중화권 최고의 스타라는 얘기는 가볍게 성립될 수 있게 됐다. 최근 드라마 ‘택천기(擇天記)’ 등에서 맹활약한 것이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 역시 증명됐다고 할 수 있다.

디리러바
아디다스 모델 디리러바. 루한과 함께 떠오르는 중화권 스타라는 사실을 입증했다./제공=아디다스 중국 홈페이지.
더 중요한 점은 그가 최근 떠오르는 신예 여신 디리러바(迪麗熱巴·25)와 함께 발탁됐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작심하고 중화권 최고의 남녀 스타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그의 기세는 정말 무섭다. 각종 매체가 선정하는 중화권 연예인 인기 랭킹에서 거의 매번 상위권을 벗어나는 법이 없을 정도라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없다. 더구나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것까지 더할 경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왜 그를 모델로 썼는지는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는 최근 고소공포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비행기 여행도 잘 즐기지 못한다고 한다. 해외 공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나 보인다. 그럼에도 그의 활약은 당분간 끝을 모를 것으로 보인다. 넓디 넓은 중국을 비행기가 아닌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니면서 활약하려고만 해도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터이니 말이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