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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개장 시간 연장에 맞춰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쇼,, 열대야를 잊게 만드는 새로운 야간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준비했다. 에버랜드는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청정 자연환경 지표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반딧불이 불빛 체험’을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일 밤 진행한다. 26m 높이의 타워트리 내부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에서는 매일 약 2000여 마리의 반딧불이가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다.
‘반딧불이 불빛 체험’은 매일 밤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하루 500명씩 선착순으로 무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21일부터 에버랜드의 양대 사파리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가 야간에는 ‘나이트 사파리’로 변신해 각각 밤 9시와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나이트 사파리에서는 사파리버스와 수륙양용차를 타고 조용히 이동해 사자, 호랑이, 치타, 코뿔소 등 어둠 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야행성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선셋 사파리’는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 100명이 체험할 수 있으며, 1인당 3만7000원의 별도 체험료가 있다.
캐리비안 베이도 메가스톰, 아쿠아루프, 파도풀 등 실내외 주요 어트랙션과 편의시설을 밤 10시까지 오픈해 열대야를 잊은 채 신나는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파도풀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 대며 수압으로 하늘을 나는 ‘플라이보드 월드 챔피언쇼’가 고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8월15일까지 전격 연장 공연한다.
주말과 휴일 하루 3회씩 진행되며, 특히 공연시간을 야간으로 조정해 화려한 LED 불빛을 매단 선수들의 시원하고 환상적인 움직임을 볼 수 있다. 파도풀 특설 무대에서 매일 펼쳐지는 ‘클럽 DJ 파티’도 주말에는 저녁 7시까지 진행되며, 물놀이와 함께 신나게 클럽 댄스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