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송승헌 그녀 유역비 중화권 최고 미모 깡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10010004468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7. 10. 13: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터넷 검색엔진 바이두 블로거 주장
여성의 미모는 주관적이라고 해야 한다. 연예인은 더 말할 것도 없다. 보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미모의 수준이 결정된다고 봐도 좋다. 아마 이 때문에 중화권 언론에서는 여성 연예인의 미모 랭킹이라는 별로 쓸모없어 보이는 기사들을 잊힐 만 하면 보도하지 않나 싶다. 그럼에도 해당 기사에서 상위 랭커로 언급된 당사자는 기분이 좋겠지만 말이다.

유역비
중화권 연예계 미모 순위 1, 2위로 각각 평가된 류이페이(오른쪽)와 린즈링. 드물게 자리를 함께 한 모습이 포착됐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
이런 기사가 최근 또 하나 떠서 호사가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화권의 유력 검색 엔진으로 유명한 바이두(百度)에 한 네티즌이 10일 올린 이 글에 따르면 중화권 연예계의 최고 미모 여신은 단연 류이페이(劉亦菲·30)였다. 좋은 성격에 우아하고 품위 있는 얼굴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괜히 ‘여신 누나’가 아니라는 말이 되지 않을까 싶다.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여신 린즈링(林志玲·43)도 대만 최고 미인이라는 평가가 다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무려 열 세살이나 어린 류이페이에 못지 않은 미모를 간직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모델 출신다운 큰 키, 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한 지성미가 부끄럽지 않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장쯔이(章子怡·38)는 할리우드에 진출, 가장 성공한 중화권 배우답게 류와 린의 뒤를 바짝 따랐다. 적지 않은 나이와 민낯이 경악스럽다는 일부의 혹평에도 불구, 쟁쟁한 경쟁자들인 중화권 여신들을 다 물리쳤다.

바이두의 글에 따르면 이외에 판빙빙(范氷氷·36), 왕리쿤(王麗坤·32), 린신루(林心如·41), 자오리잉(趙麗穎·30) 등이 각각 4위에서 7위를 차지했다. 최근 이들의 활약상과 인기를 보면 대체로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보인다. 물론 판빙빙이 4위에 그친 것은 다소 의외이기는 하다. 또 양미(楊冪·31)가 미모 여신으로 거론되지 않은 것도 같은 맥락으로 봐도 좋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