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에서 김 작가는 ‘여행의 힘’을 주제로 낯선 고장에서 낯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얻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과 연대하는 힘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김 작가는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여행’을 비롯해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살아보기’, ‘유럽의 걷고 싶은 길’, ‘길 위에서 읽는 시’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참가 희망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나에서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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