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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나 재난 등에 대처하는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용인도사공사는 기업안전협회 전문가로부터 재난안전시스템 구축·유지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받고, 양측은 정기적인 교육과 재난안전 전문가 양성에 협력할 방침이다.
용인도시공사는 또 ISO22301(비스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BCMS) 등 각종 재난안전관련 인증 추진 등 근로자와 시민이 모두 안전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한섭 사장은 “최근 용인도시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데에는 재난안전에 대한 철저한 사전예방조치가 크게 반영됐다”면서 “공사의 사업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연관성 지닌 만큼 시민안전을 지킨다는 각오로 재난안전관리 태세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