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통해 고신대 복음병원은 국내외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외국인 환자들과 접점을 형성하고 의료기술과 시설 등을 알렸다.
4일 고신대 복음병원에 따르면 1일 개막식 이후 부스 예방에서 러시아 프리마메드(Prima Med), 말레이시아 NIA BEAUTY GROUP MALAYSIA와 협약을 맺고 의료관광 해외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위해 상호 간 협조하기로 했다.
이어 1일 오후 현지답사 차 고신대 복음병원을 방문한 30여명의 중국의 심천의료관리 유한회사와 광저우 탁의항 의료센터 방문단은 현장을 둘러본 뒤 병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또 함께 고신대 복음병원을 방문한 베트남 어린이국립병원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며 향후 양해각서 조항을 조율해 협력을 체결하기로 했다.
임학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장은 “해외 진출을 진행하며 꾸준히 교류하는 것이 해외사업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며 “의료관광설명회 및 세미나 등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1차 네트워크를 형성, 국제의료관광컨벤션과 같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협력의료기관을 초청해 관계를 다진다”며 해외 진출 노하우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