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교육청은 오는 6일 오후 2시 시교육감실에서 BNK부산은행으로부터 ‘독도의 진실’ 도서 1000권을 전달받는다고 5일 밝혔다.
독도의 진실은 일본인 역사학자 구보이 노리오 박사가 독도의 한국 영토 입증 사료를 모아 지난 2014년 발간한 책으로 저자에 따르면 역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학자의 양심으로 완성된 책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학생들에게는 진실된 역사를 알려줘야 한다”며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