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중앙동 ‘사랑회’, 민간 단체부문 복지부 장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08010003783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9. 08.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앙동 복지부장관상
7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중앙도우사랑회’ 회원들과 이를 치하한 정찬민 시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 관내 봉사단체인 중앙동 ‘사랑회’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장관상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민간 단체부문에서 수상한 것이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제11회 용인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정찬민 용인시장은 보건복지부 장관을 대신해 시상하며 사랑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중앙동 사랑회 관계자는 “장관상을 받게 돼 지난 15년간 사랑회가 꾸준히 봉사를 이어갈 수 있는 것에 자부심과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살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대신했다.

2003년 주민들이 결성한 중앙동 사랑회는 현재 200여명의 회원이 매월 1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독거노인 초청 위안행사나 청소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북카페와 저소득층 아동 독서논술지도, 과외지도 등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