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 “중국은 북한이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고,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해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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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대변인은 그러면서 ”방울을 단 사람이 방울을 떼야 한다“고 강조한 후 ”직접 당사국이 져야 할 책임을 지고, 의무를 이행해야지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자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통과된 안보리 결의 2375호를 포함한 이전 결의는 북한의 핵 및 미사일 개발 반대와 함께 평화적이고, 외교와 정치적인 방식을 통한 문제 해결을 거듭 표명하고 있다“면서 ”가장 시급한 것은 유관 각국이 한반도 긴장을 악화하는 행동과 언행을 자제할 뿐 아니라 평화로운 대화를 통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건설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