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정 최고령 박석문, 8월 베스트 플레이어상 영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26001649092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7. 09. 26. 16: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석문/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경정 최고령 선수 박석문(54)이 8월 베스트 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주선보류(출전정지)로 전반기 경주에 나서지 못한 박석문은 지난 7월 26일 미사리로 돌아왔다. 이후 8월 5회의 경주에 출전해 1위 2회, 2위 3회 등 모두 입상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특히 박석문은 복귀 후 7연속 입상에 성공하며 B2등급에서 B1등급으로 특별 승급에도 성공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최근 경기도 하남 미사리 경정장 선수동에서 신용갑 경정운영단장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8월 베스트플레이어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박석문에게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했다.


월간 베스트플레이어상은 월간 시행된 경주에서 경주성적과 경주내용이 우수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