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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미래창조 △진로멘토 △진로체험1 △진로체험2 등 4개 체험존으로 구성해 진로뮤지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차별화한 잡페스티벌이 되도록 했다.
청소년미래재단은 관내 30여 개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창조존에서 VR체험·로봇체험·드론·항공정비사·3D 프린팅·사물인터넷 등 63개의 부스를 제공했고, 진로멘트존에서는 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 등 24개 대학생들의 멘토링이 진행됐다. 또 진로체험1·2존에서는 버그푸드개발자·샌드아트공연가·미술치료사 등 100여 개의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용인시는 이번 진로박람회로 다양한 진로정보 및 체험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