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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수출탑은 수출 확대에 기여한 농가 단체 및 수출업체를 격려해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한 상으로 지난해 9월 1일부터 금년 8월 31일까지의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영광의 수출탑 수상자들은 △ 200 만불 수출탑 부문에 안성과수농협(조합장 홍상의), △ 100 만불 수출탑 부문에 안성인삼농협(조합장 박봉순), △ 20 만불 수출탑 부문에 농사단원천영농조합법인(대표 이재현), △ 10 만불 수출탑 부문에 양성농협(조합장 유건섭)이 수상을 차지했다.
황은성 시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수상업체를 격려하고, 지난 해부터 수출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점차 성과를 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 초청 및 해외 판촉 통상단을 파견, 수출 에이전트 지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안성 농.식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에 참여한 업체를 순회하며 현지바이어에게 안성시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등 수출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