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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매월 공무원 아이디어 개최를 통해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에서는 올해 가장 많은 69건이 접수됐으며, 사전심사를 거친 10건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 제안발표를 했다.
이번 달 아이디어 왕은 홍보담당관실 이진호 주무관이 ‘시청 정문 기둥 철거로 개방적 청사 이미지 형성’ 제안이 차지했으며, 2등은 안성맞춤랜드에서 만나는 상상톡톡 신나는 도서관-놀이터, 3등은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119생명번호 보급‘이 차지했다.
황은성 시장은 “흐르는 물은 썩지 않듯이 우리 우리시의 변화의 답은 아이디어에 있다”며 “이번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