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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미래 꿈나무 대상 ‘정보통신기술 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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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12. 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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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LG유플러스, 미래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왼쪽)이 ‘정보통신기술(ICT) 체험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AI스피커 ‘프렌즈+’를 선물한 후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겨울 방학을 맞은 미래 꿈나무들을 초청해 AI·5G·IoT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LG유플러스가 NH농협과 협력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ICT 융복합사업 시범마을’ 1호인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운학1리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 15명이 초청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0월 운학1리를 ‘주거환경 고도화’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91가구에 LTE 마을방송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마을회관에 U+tv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내년 초에는 마을입구 등에 농작물 도난 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치매어르신과 아이들의 실종 예방을 위한 U+위치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한 꿈나무들은 LG유플러스가 최근 선보인 홈미디어 체험관과 5G체험관에서 다양한 최신 정보통신기술들을 직접 체험했다.

체험 행사는 ▲제목을 몰라도 키워드를 찾아주는 U+tv VOD 검색 ▲말로 찾는 네이버 검색 ▲우리아이 24시간 원어민 선생님 ▲주문부터 결제까지 말로 다 되는 쇼핑 등이 가능한 AI스피커 ▲5G 스마트 드론 등이 진행됐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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