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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 캡처 |
A형과 B형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어 감기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독감 증상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독감에 걸릴 경우 열이 38도 이상으로 오르며 목에 통증이 동반된다.
초, 중, 고등학생 환자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A형 독감은 1월에 가장 많이 유행하며 B형은 2월과 3월에 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에 A형과 B형의 동시에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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