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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영향 인천 옹진군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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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18. 01. 0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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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일본 지진이 국내에도 영향을 미쳤다.

기상청은 6일 오전 2시47분 16초에 인천 옹진군 연평도 동북동쪽 21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71도·동경 125.94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12㎞로 지진으로 인한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이날 오전 0시 54분께 일본 수도권 지바현 북서부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80㎞로 지진해일(쓰나미)의 우려는 없었으나 이 지진으로 도쿄도 주오구·미나토구·가나가와구·시부야구 등에서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진도 4가 관측됐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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