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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등번호 22번을 단 유니폼을 입고 기념촬영을 한 후 “토론토와 계약을 빠르게 마무리해 동기부여가 됐다. 토론토 구단과 팬, 새로운 동료를 만나 기쁘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팔꿈치 상태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승환은 MLB.com 등 현진 언론과 인터뷰에서 “팔꿈치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이곳에 도착하기 전 몇 차례 불펜피칭도 소화했다”며 “29일에 다시 불펜피칭을 할 계획이다. 피트 워커 투수 코치와 훈련하며 다음 훈련 계획을 짜겠다”라고 말했다. MLB.com은 “오승환이 오른 팔꿈치에 문제가 있다고 알려졌지만 스프링캠프는 정상적으로 소화할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