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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오를 면천 두견주와 문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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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8. 04. 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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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4일 남북한을 상징하는 명주 ‘면천 두견주’와 ‘문배술’가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 이후 이어지는 환영만찬 자리에 오른다고 밝혔다. 면천 두견주는 충남 당진시 면천면에서 진달래 꽃잎과 찹쌀로 담근 향기 나는 술이다. 문배술은 고려시대 이후 천년을 이어오는 중요무형문화재(제 86-가 호)이자 대한민국 식품명인 7호로 알려진 술로서, 원래 고향은 평안도이나 지금은 남한의 명주로 자리잡고 있다. /제공=청와대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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