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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경찰, ‘사회적 약자보호 최우선’ 찾아가는 현장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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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5. 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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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정폭력, 아동, 노인학대 예방으로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영광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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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30일 영광 지역자활센타에서 지역 요양보호사 60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아동,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제공 = 영광경찰서
전남 영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영광 지역자활센터 요양보호사 60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예방교육과 더불어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를 홍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가정폭력 및 아동·노인학대에 대한 이웃의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가정 내 폭력은 엄연한 범죄’라는 인식전환을 위해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APO)이 직접‘찾아가는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예방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문병훈 서장은 “가정 내 폭력은 심각한 사회문제로서 우리 모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가 없는 영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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