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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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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5. 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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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건강 최우선…우수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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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2017년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에 시 · 도별 평가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 최우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 하고있다/ 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지난 17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7년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 사업에 대한 시·도별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포상금 1350만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 추진하는 사업이다.

더 나아가 이 사업은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한의약건강증진, 치매관리, 지역사회 중심재활, 방문관리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종승 보건소장은 “군민들의 요구 · 수요에 맞는 최상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영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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