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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블록체인 컨퍼런스 ‘리빈 컨퍼런스 2018’에 참석, 2시간 반이 넘도록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김 대표는 이날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블록체인 담당 부서 직원들과 함께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핀테크기업 피노텍과 싱가포르 비영리재단 빈파운데이션이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문가들이 모여 블록체인 트랜드에 대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카드는 2016년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지문인식시스템도 도입해 눈길을 끈 바있다. 이 시스템은 인증 시간을 7~10분에서 2~3분으로 줄여 보안과 편의성 모두 강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