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11일 ~ 14일, 세계 10개국 200개사 참가
 | clip20180605220429 | 0 | |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국제박람회에서 ‘2018 영광국제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를 하고 있다/ 제공 = 영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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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나흘간 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18 호남국제관광박람회(HITE 2018)’에 참가해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를 홍보했다고 6일 밝혔다.
e-모빌리티란 전기동력을 이용해 생활교통과 물류배송 목적으로 사용하는 1~2인용 개인형 이동수단을 말한다.
도는 이번 홍보를 통해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이해 광주에서 호남권 최초로 열린 ‘2018 호남국제관광박람회’를 활용해 올해 10월 첫 개최될 e-모빌리티 엑스포를 알리고 군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이모빌리티엑스포추진단 관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전동휠, 전동 킥보드와 같은 이모빌리티 제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걸 느낀 자리였다”며 “차별화된 관람객 유치 방안을 마련해 엑스포 성공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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