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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는 이번 인사로 기존 김현수 대표 체제에서 김현수·민혜정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됐다
민혜정 신임 대표이사는 이랜드파크의 호텔레저부문을 맡는다. 그는 1991년 이랜드 입사 후 주얼리 사업부 본부장, 이랜드리테일 잡화사업부 본부장, 이랜드리테일 의류사업부 본부장 및 특정매입 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다. 주얼리 사업부 본부장 역임 시 ‘로이드’, ‘OST’ 등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주얼리 부문을 그룹의 주류 사업으로 안착시켰다. 뿐만 아니라 그룹의 주 성장 동력인 SPA 주력브랜드 ‘미쏘’, ‘슈펜’ 등의 메가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등 그룹 내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여 시장 입지를 굳게 다지는 브랜딩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이랜드파크 호텔레저부문은 국내 7개 특급호텔과 12개 리조트 및 해외지점 4개 등을 운영 중이다.




![[사진자료-이랜드] 이랜드파크 민혜정 대표이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6m/06d/2018060601000414900022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