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UG, 주거약자 위한 사회임대주택 금융지원센터 개소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26010013568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06. 26. 14: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80626143828
사회임대주택 금융지원센터 개소식 입간판 제막식 기념촬영 모습. 왼쪽부터 박종홍 HUG 금융사업본부장,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 이재광 HUG 사장, 김종식 한국사회주택협회장./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거약자를 위한 사회임대주택 공급 활성화에 앞장선다.

HUG는 26일 서울역 사옥에서 사회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사회임대주택 금융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과 사회적 경제주체 관계자, HUG 임직원, 우리은행·하나은행 임원, 사회주택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회임대주택 금융지원센터 개소를 기념한 현판제막식 및 떡케이크 커팅식 등을 진행했다.

HUG 사회임대주택 금융지원센터는 사회임대주택에 대한 금융지원 및 맞춤형 사업 컨설팅 등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에서는 사회적 경제주체들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금융지원안내·상담과 주택도시기금 융자, 보증을 통한 은행 대출 등 맞춤형 밀착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또 사업컨설팅, 금융구조화 등의 사업지원과 사회적 경제주체, 지자체, 유관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설명회, 간담회, 교육 등의 다양한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재광 HUG 사장은 “금융지원센터는 사회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금융·사업·교육 등 통합 원스톱 서비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회임대주택 금융센터를 통해 주거약자를 위한 맞춤형 사업·금융 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문제해결에 다양한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