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리듬 오브 코리아’ 공연…진조크루와 국악월드 뮤직그룹 공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01010000033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7. 01. 08: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5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clip20180629192413
오는 5일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리듬 오브 코리아’ 포스터/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오는 5일 오후 7시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 사업에 선정된 ‘리듬 오브 코리아’를 공연한다고 1일 밝혔다.

리듬 오브 코리아는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조화를 주제로 보고, 듣고, 즐기고, 관객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세계 최초 비보이 5대 메이저를 석권한 그랜드 슬램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전통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국악월드 뮤직그룹 ‘고래야’가 만나 퓨전 테마로 국악, 민요, 비보이, 비트박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국가대표급 두 그룹의 익숙하면서도 세련된 비트와 환상적인 비보잉이 독창적인 국악의 콜라보로 상상 그 이상을 즐길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고,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예매를 실시한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