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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족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부스와 가족단위 무료체험부스로 가족희망나무 키우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부직포가방 만들기, 부재 만들기의 체험이 진행됐다.
또 유관기관인 푸른햇살영농조합법인과 굿네이버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해 홍보와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일 가정 양립을 위한 아이돌봄지원사업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장난감 리싸이클링을 통해 지역 내 자원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심정규 시 여성가족과장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안동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가족친화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며 임직원과 근로자대상 교육과 근로자 가족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