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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영광군서면장 “일류 군서 만들기‘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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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7. 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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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한상훈 군서면장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부임인사를 하고 있다/ 제공 = 영광군 군서면사무소
전남 영광군 한상훈 군서면장은 “소통과 현장 밀착 행정을 펼쳐 면민이 행복한 ‘일류 군서 만들기’에 직원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한 면장은 부임 첫 걸음으로 농경지·농업 시설물·수리시설을 비롯한 노후주택 등 재해 취약 현장을 찾아 태풍과 호우 대비 점검에 나섰다.

또 기관사회단체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부임인사와 함께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안내하고 마을 현안과 불편 사항 등을 적극 수렵했다.

마을주민들은 “태풍과 많은 비로 걱정을 했으나 현장을 방문해 신속하게 대응한 한 면장에게 박수를 보낸다”면서 “초심을 잃지 말고 고향 군서면 발전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면장은 “늘 현장을 찾아 크고 작은 의견들을 잘 새겨듣고 면정에 적극 반영해 면민 모두가 행복한 일류 군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상훈 면장은 지난해 기획예산실 감사담당 재직중에 캄보디아·북유럽 기행문 책자를 발간해 눈길을 끌었다. 백두대간을 완주한 후 2009년 ‘웰컴투 백두대간’ 2011년 부터 2014년까지 ‘국토종단 그랜드 슬램’을 꿈을 이뤄 ‘주말에 떠나는 국토종단여행’을 출간하기도 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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