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영광군에 따르면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의지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청년창업농을 선발해 지원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 중 하나다.
군은 8명의 대상자가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받아 농가 경영비나 일반 가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추경 확보로 4명의 청년창업농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영농승계 청년농 창업지원 사업’ ‘청년 창업농장 조성사업’ ‘청년 4-H 맞춤형 과제 지원 사업’ ‘농촌청년 사업가 양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정책 지원을 추진해 청년들이 농업에 비전을 갖고 농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