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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회는 지방에서 청년이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제시하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논의하는 등 청년이 정책의 주인이 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스킹 공연으로 막을 여는 강연회는 청년들의 꿈과 목소리로 만들어지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3명의 청년들이 △꿈이 한 길로만 가란 법이 없다 △생활에서 정치를 만나다 △청년으로 세상을 보다 주제의 강연을 펼친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에는 참석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강연회는 예비 청년인 청소년을 비롯해 군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영광군청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청춘플러스를 통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김준성 군수는 “현장에서 뛰고 있는 청년활동가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역에서 청년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시간·공간·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