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경정 최고 이벤트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이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개최된다.
김민천·이태희·심상철·김응선·김계영·최광성·어선규·문안나·김현철·김효년·최영재·김민길 등 올 상반기 성적 상위 선수 12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지난해 연말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우승자인 김응선이 다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출전 선수들은 19일 6명씩 준결승을 치르고 각조 1~3위 등 총 6명이 19일 결승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