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23001045526
글자크기
Advertisements
김영진 기자
승인 : 2018. 07. 23. 10:48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투신 사망한 가운데 JTBC '썰전' 측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23일 JTBC '썰전' 관계자는 아시아투데이에 "현재 노회찬 의원과 관련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노회찬 의원은 서울 중구의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했다. 유서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노회찬 의원은 지난 5일부터 유시민 작가 후임으로 '썰전'에 투입됐다.
'불법자금 의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금전 받았지만 청탁과 무관"
"이렇게 가실 분 아닌데…극단적 선택 너무 안타까워"
정치권, 노회찬 비보에 침통…"고인 명복 빈다"
김성태 "노회찬 비보, 가슴 아프고 비통한 일"
노회찬 유서 "금전 받았지만 청탁과는 무관하다"
민주당 "노회찬, 진보정치의 상징…깊은 애도"
경찰 "노회찬 의원 시신 부검 않기로…자필유서 맞다"
김성태 "각별했던 노회찬…충격에 말문이 막힌다"
정의당 "고인 관련 억측·무분별한 취재 삼가달라"
정의당, '노회찬 투신 보도'에 패닉…"사실 파악 중"
노회찬 "가족에게 미안하다"…유서로 보이는 글 남겨
'불법자금 의혹' 노회찬 아파트서 투신 사망 추정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과열된 남동발전 사장 공모…지원자 16명 몰렸다
대통령 ‘응징 지시’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 용두사미로 끝나나
[사설] “北이 敵인가” 질의에 또 엇박자 낸 국방·통일부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부동산·예금서 주식·ETF로…가계자산 ‘대이동’
미·이란 대통령 서명 종전 MOU 발효…해상봉쇄 풀고 60일 비핵화 협상 돌입
500조로 불어난 퇴직연금 시장…증권사 영향력 확대
혼인율, 8년 만에 최다…결혼 준비에 유용한 카드는
10분 충전으로 250㎞ 질주…BMW ‘더 뉴 iX3’ 국내 출시
부대 인근 ‘나홀로 관사’, 7300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시동
“스타워즈 제작진도 엄지척”…LG 올레드 TV, 美·유럽서 호평
애플의 대격변 예고…카메라 달린 에어팟 내년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