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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유동인구가 많은 구례군 동광 사거리에서 전남도, 구례경찰서, 전남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찾아가는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참가해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전단과 기념품을 배포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은 전남지역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이밖에도 군은 오는 26일까지 다중이 밀집하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주요 휴게소에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전국 곳곳에 엑스포를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