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 해룡과학축전 동시 개최’ 업무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24010013200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7. 24. 1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80724074323
지난 23일 김준성 영광군수(좌측)와 정종복 해룡고 교장(우측)이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 ‘해룡과학축전’을 연계 개최하기 위해 해룡고등학교와 손을 잡았다.

24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군과 학교가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 유도와 창의적 인재육성을 도모하자는데 뜻을 모아 체결하게 됐다.

양 기관은 엑스포와 해룡과학축전을 연계 진행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래이동수단 체험과 4차 산업혁명, 미래 신산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해룡과학축전은 50개 이상의 체험 부스에서 해룡고 내 동아리 학생들과 영광영재교육원 학생 등이 직접 실습해온 콘텐츠를 시연하고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기초과학, 탐구실험, 융합과학이라는 3가지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e-모빌리티라는 주제로 열리는 엑스포와 동시에 개최해 미래 융합형 혁신 인재 육성에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엑스포와 과학축전의 연계 개최를 통해 전남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복합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뜻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영광 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전남도, 영광군, KATECH(자동차부품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가 공동 개최한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