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사장 현지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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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SK건설 사장과 임원은 사고 대응을 위해 이날 오후 라오스로 출국했다.
SK건설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SK건설 관계자는 “폭우로 침수가 된 상황에서 댐이 범람했다”면서 “수색작업을 위한 보트·구명조끼 등을 자체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SK건설이 2012년 한국서부발전과 공동수주했으며 올해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높이 74m, 너비1.6km, 담수량은 10억톤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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