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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동서화합 천사 프로젝트사업’ 공동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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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7. 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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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기업체 .사회단체 초청 후원현판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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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이윤행 함평군수(중앙)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동서화합천사프로젝트사업’에 관내 기업체 .사회단체를 초청해 후원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제공 = 함평군
전남 함평군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지난 25일 ‘동서화합 천사 프로젝트사업’에 후원을 하는 관내 기업체 · 사회단체를 초청해 후원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27일 함평군에 따르면 ‘동서화합 천사 프로젝트사업’은 전라남도와 경상북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적립된 후원금을 통해 아동 정기 후원, 보금자리 주택지원, 문화예술지원 사업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 기업체 지엠펌프, 디에스판넬이 정기 후원으로 월 5만원을, 어린이집연합회와 손불어린이집이 각각 100만원의 나눔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지난달 2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윤행 군수는 “이번 후원 현판 전달식을 계기로 많은 후원자들이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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