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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예비건축주를 위한 ‘알기쉬운 건축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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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07. 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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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는 예비건축주를 위한 건축정보시스템(http://cais.cak.or.kr)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건축정보시스템은 복잡한 건축법규와 인허가 절차 등 건축지식과 정보 부족으로 건축물을 짓는데 어려움을 겪는 예비건축주에게 설계·시공·감리 등 건축단계별 기본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공사와 건축사사무소의 올바른 선정을 위한 기업정보와 선정기준을 제공해 건설업 등록증 대여업체의 불법 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제공 내용은 △ 건축단계별 기본지식 △ 시공사 및 건축사사무소 선정기준 및 기업공개 내용(희망업체) △ 건설업등록증 불법대여 예방 홍보 △ 공사비 추정 프로그램 △ 건축절차 및 법적분쟁 질의 및 답변 등이다.

유주현 건협 회장은 “이 시스템이 예비건축주의 성공을 이끌어주는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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