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폭염피해 최소화 위해 유관기관 뭉쳤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0801000367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8. 08. 09: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80807190228
지난 6일 군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강영구 부군수가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로 인한 ‘군민피해를 최소화’ 위해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로 인한 군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책본부’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8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6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강영구 부군수는 “기록적인 폭염이 특별재난이라는 인식’을 같이하고, 영광경찰서, 영광소방서, 영광교육지원청, 한전영광지사가 함께하는 ‘유관기관 합동 상황반’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긴급폭염대책회의’를 상황 종료 시까지 실시해 예상되는 피해상황 및 대처방안을 토론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폭염피해예방을 위해 유관기관이 협업을 하기로 했다.

강 부군수는 “연일 지속된 폭염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오는 10~12일 염산면 설도항 일원에서 펼쳐질 ‘제9회 영광 천일염·젓갈 갯벌축제’에 인명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유관기관에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