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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함평군에 따르면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이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만 18~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8명을 선정해 최소 1300만원에서 최대 1800만원 까지 지원하는 창업 지원사업이다.
군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함평형 청년 소호창업 지원사업’을 신청해 국비 6300만원을 확보했다.
이윤행 군수는 “함평형 청년 소호창업 지원사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젊은 함평 만들기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청년 일자리사업은 물론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평화롭고 살기 좋은 함평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