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81로 끌어올렸다.
1번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는 1루수 땅볼로 물러섰다.
추신수는 2회 3-1로 앞선 1사 1, 2루에서 좌전안타로 만루 기회를 만들었고, 텍사스는 후속타자 루그네드 오도어가 2타점 우전안타를 때려 5-1로 달아났다..
7회 5-4의 상황에서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나선 추신수는 에인절스 두번째 투수 덱 맥과이어의 150㎞짜리 직구를 때려 2루 베이스를 타고 외야로 빠지는 안타를 날렸다. 무사 1,3루를 이어간 텍사스는 오도어가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쳐 6-4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