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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베이비 뮤직 가튼’ 프로그램 운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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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8. 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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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의 지능발달, 정서적 안정감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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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1일 부터, 5~12개월 된 영유아 대상 유아음악 커리큘럽 ‘베이지 뮤직 가튼’을 운영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보건소
전남 함평군보건소가 5~12개월 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음악 커리큘럼 ‘베이비 뮤직 가튼’을 지난 20일 시작해 오는 10월 1일까지 총 6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에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뮤직가튼’은 부모가 자녀를 띄워 올리며 노래하기, 흔들며 노래하기, 스카프를 통한 게임, 악기 연주하기 등의 음악활동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이 △ 영유아의 지능발달 △ 정서적 안정감 △ 부모와의 유대감 조성 △ 집중력 향상 등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의 연령대와 발달과정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출산뿐만 아니라, 양육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함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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