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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3구역을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51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조합원 분양물량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101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연산’의 장점으로 입지를 꼽았다.
연산3구역은 연산동 내에서도 중심으로, 단지 인근에 재개발 단지들이 분양을 했거나 사업을 진행 중인 곳이 많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약 8500가구의 신흥 주거벨트가 형성된다.
또한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배산역과 가깝고, 시청·연제구청·국세청·고용노동청·법원·검찰청 등의 행정시설, 이마트 연제점·홈플러스 연산점·연제도서관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단지 바로 옆에 국공립어린이집 이전 개원이 예정돼 있고, 연미초·양동초·연제중·양정고·부산진여고·부산외고 등도 인근에 있다.
여기에 분양가가 3.3㎡당 평균 1100만원대로 책정돼 진입 장벽이 낮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연산’ 전 가구의 약 78%에 달하는 1293가구에 4-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도입해 채광·통풍 등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이 단지에 자사가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을 적용해, 가전제품·가스·난방 원격 제어 등으로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당해, 31일 1순위 기타, 9월 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