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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첫 고문 공인노무사 위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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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9. 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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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적 법률자문과 노사분규 등 자문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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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중앙)가 윤진식 공인노무사(왼쪽)에게 위촉장을 수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복잡 다양한 노동환경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노동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노무행정 수행을 위해 ‘신세계노무법인’ 윤진식 노무사를 지역 첫 고문 공인노무사로 위촉했다.

윤진식 노무사는 신세계노무법인 대표 노무사로 전북공인노무사회 회장과 전북대 법학과 겸임교수(노동법), (사)대한노사발전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노무사는 2년의 임기로 고창군의 노동관계법령 적용 및 해석에 대한 상시적인 법률자문과 노사분규 해결에 관한 사항 등 노동관계업무 전반에 대해 다양한 자문과 상담을 맡게 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원칙과 배려가 상생하는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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