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야, 구본길'<YONHAP NO-5565> | 0 | | 지난달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준결승전에서 본길이 홍콩 로우 호 틴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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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단체전을 석권한 구본길(29·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내대회에서도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구본길은 5일 강원 홍천군 홍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김창환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 김중현, 김창재, 장태훈과 함께 출전해 소속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들은 결승전에서 화성시청과 접전 끝에 45-4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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