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과 만남이 꽃피는 장소 '기대감'
고령사회인 100세 시대를 맞이해 노인진입 세대의 노후 불안요인을 감소하고 적극적인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며 총 12회 운영된다.
청춘학교 6학년 5반은 다음 달 8일부터 연말까지 영광군여성문화센터에서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이 교육과정을 통해서 수강생들은 노년의 건강, 운동, 치매 예방, 경제, 자원봉사, 일과 사회공헌 등의 사회활동, 가족과 대인관계 등 일상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마음의 준비로 자신의 비전과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세우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교육을 통한 청춘 만남의 장으로써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영광군청 노인가정과 및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